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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명문 화총 국제학교 장학생 김진영 학생 학부모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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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세기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19-10-14 17:07

본문


싱가폴명문 보딩 화총국제학교에서 현재 장학금을 받고 다니는 김진영학생 어머니를 직접 만나 화총국제학교 생활과 장학금에 대하여 여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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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진영이가 다니는 학교에 대해서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A:지금 화총국제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기숙학교라서 친구들과 같이 생활하는것도 재미있어 하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관리도 잘 해 주셔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국음식을 많이 못 먹어서 먹는 것 때문에 조금 힘들어했는데 지금은 적응을 잘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관리를 많이 하기 때문에 노는 아이들은 없는 것 같고 싱가폴, 중국 아이들도 순진하고 착한 것 같습니다.


Q:장학금을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받게 되었나요? 


A:처음에 가서 열심히 해서 반에서 1등을 하고 학년 올라가면서도 계속 상위권을 유지하고 과목 중에서 3과목 1등을 해서 장학금을 작년에 받았습니다. 


Q:얼마나 받았나요?


A: 3,200불 받았습니다.


한국학생이 장학금을 받기 쉽지 않을 텐데 축하 드립니다.^^


Q:진영학생이 영어는 물론 중국어 실력도 상당한 걸로 알고 알고 있는데요..  

A:중국어는 pre IB 올라가서 안하고 그 전까지 했습니다.
중국어 공부도 열심히 노력해서 점수가 잘 나왔던 거 같아요.
친구들과 중국어로 얘기도 많이 하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물어본다고 합니다.

Q:한국학생들 이외에 타 국가 학생들도 많이 사귀었나요? 

A:네 태국 친구들과 친하고 중국 친구들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국친구들과 애기하고 했는데 지금은 필리핀 친구들도 있고 다 친합니다
.

Q:진영학생 동생들도 유학을 가게 된 계기는요? 

A:큰아이를 유학 보내 보니 글로벌한 친구들도 많이 만나서 동생들도 그런 경험을 시켜주고 싶고, 가르치고 싶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영이가 무척 좋아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싱가폴은 안전한 나라이고, 한국에서도 가깝고 나라가 너무 크지 않아서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곳도 거의 없고 공부에 열심히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인 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동생들도 싱가폴로 유학을 또 보냅니다. 여러분도 좋은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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