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IS 미국국제학교 10학년 재학생 학부모께서 직접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Q: 자녀 소개를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딸아이는 중학교 3학년 때 싱가포르 유학을 준비해 지난해 SAIS 9학년에 입학했고, 현재 10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그전까지 국제학교 경험이 전혀 없이 한국에서만 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처음에는 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새로운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 부모와 떨어져 싱가포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걱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학교생활에도 잘 적응했고 싱가포르 생활에도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처음보다 훨씬 안정되고 즐겁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Q: 싱가포르의 많은 국제학교 중에서 SAIS국제학교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SAIS를 택한 첫 번째 이유는 훌륭한 학교시설과 교사진입니다. 싱가포르 지인들로부터 가장 많이 추천받은 학교가 SAIS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딸아이가 영미권 학교를 다닌 적이 없기에 학교 적응이 수월한 지가 관건이었는데요. SAIS에는 한국인 선생님들이 계셨고, 특히 학생들의 고충을 상담해 주는 선생님 중에도 한국인 선생님이 계셔서 SAIS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좋은 학교 시설과 교육 환경, 그리고 교사진이었습니다.
싱가포르에 있는 지인들에게 국제학교에 대해 많이 물어봤는데 그 과정에서 SAIS를 추천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희에게는 또 하나의 중요한 기준이 있었습니다.
딸아이가 해외 학교나 국제학교를 다녀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처음 국제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가가 중요했습니다. 다행히 SAIS에는 한국인 선생님이 계셨고, 특히 학생들의 고충을 상담해 주는 선생님 중에도 한국인 선생님이 계셔서 SAIS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학교의 교육 환경뿐 아니라 처음 해외 국제학교에 도전하는 아이의 적응까지 고려해 SAIS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Q: 실제로 SAIS국제학교를 보내보니 만족도는 어떠신가요?
현재까지는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딸아이가 한국 학교만 다녔고 성격도 내성적인 편이라 처음에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SAIS에는 한국인 선생님들도 계시고 한국 학생들도 어느 정도 있어서, 처음 적응하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육과정 역시 IB와 AP 등 다양한 선택지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무엇보다 유학 후 딸아이가 많이 적극적으로 변했습니다. 한국에서 학교를 다닐 때보다 스스로 자신의 생활을 챙기고,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사귀면서 학교생활 자체를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학교에 즐겁게 다니고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Q: 부모님 입장에서 SAIS국제학교의 교육이나 학교 시스템 중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무엇인가요?
한국 학교와 비교했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단순한 암기보다는 학생들끼리 토론하고, 스스로 자료를 찾아 생각하고 답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사회 과목에서도 교과서 내용을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특정 주제에 대해 다양한 자료와 출처를 직접 찾아보고 분석한 뒤 자신의 생각과 결론을 정리해 나가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수업 외 활동도 다양했습니다. 한국어 동아리나 투자 동아리처럼 학생들의 관심사에 따라 참여할 수 있는 여러 동아리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고, 배드민턴·축구·수영 등 스포츠 활동도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좋았습니다.
공부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관심 분야를 찾고, 친구들과 어울리며 학교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다는 점도 부모로서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Q: SAIS국제학교는 캠퍼스와 학교 시설도 잘 갖춰져 있는 학교인데요. 실제 학부모님께서는 어떻게 느끼시나요?
SAIS는 캠퍼스 규모가 상당히 큰 편입니다. 수영장도 3개나 있고 다양한 체육시설과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 잘 갖춰져 있고
학교 식당에서도 다양한 음식이 제공되고 있어, 아이가 좋은 시설과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며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는 점이 부모로서 만족스럽습니다.
Q: SAIS국제학교에서 입학한 후 생활하면서 자녀분에게 긍정적으로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어떤 점인가요?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생활을 챙기는 적극성과 자기 주도성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유학 전에는 아침마다 깨워주지 않으면 잘 일어나지 못했는데, 지금은 매일 아침 6시 30분이면 스스로 일어나 준비하고 전철을 타고 학교에 갑니다. 생활뿐만 아니라 공부에 있어서도 부모가 일일이 챙겨주지 않아도 본인이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하는 모습으로 많이 변했습니다. 부모로서는 이 부분이 가장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영어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매일 영어로 수업하고 생활하다 보니 특히 말하기와 듣기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세 번째는 친구들의 국적이 다양해서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친구들의 국적이 미국, 영국, 핀란드, 인도, 중국, 일본, 대만 등 다양하다 보니 각국의 새로운 문화를 많이 접할 수 있었고 인간관계에 대한 이해도와 폭이 넓어진 것 같습니다.
단순히 영어 실력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생활하는 힘도 생기고, 시야도 넓어진 것 같아서 부모로서 가장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처음 여학생을 혼자 싱가포르에 보내실 때 가장 걱정됐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딸아이다 보니 처음에는 아무래도 안전 문제가 제일 많이 걱정되었습니다. 싱가포르의 치안이 워낙 좋다는 말은 익히 들었지만, 막상 어린 딸아이를 부모 없이 해외로 혼자 보내려니 부모 마음으로 걱정이 크게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직접 싱가포르에 가서 환경을 보고 아이가 생활하는 모습을 확인하니 치안이나 안전에 대한 걱정은 확실히 많이 줄었습니다.
다만, 부모가 바로 옆에서 챙겨줄 수 없다 보니 '밥은 제때 잘 챙겨 먹는지', '혹시나 아플 때는 혼자 어떻게 대처할지' 같은 생활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여전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부모가 바로 옆에서 챙겨줄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었습니다.
Q: 현재 자녀분이 홈스테이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홈스테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느끼시나요?
딸아이가 처음에는 싱가포르 현지인이 운영하는 스테이에서 생활하다가 지금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스테이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 지냈던 스테이는 방이나 시설은 상당히 좋았지만, 식사가 주로 중식 위주였고 속옷 같은 개인 빨래는 아이가 직접 해야 해서 생활하면서 조금 불편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스테이로 옮겼는데, 비빔밥이나 미역국처럼 아이에게 익숙한 한식이 제공되고 빨래 등 생활적인 부분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직접 두 곳에서 생활해 보니 시설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식사나 생활관리도 홈스테이를 선택할 때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Q: 실제로 유학을 보내보니 학교만큼 숙소와 생활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실제로 아이를 유학 보내보니 학교 선택만큼이나 홈스테이 선택도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이가 매일 생활하는 곳이다 보니 홈스테이의 분위기는 어떤지, 식사는 잘 맞는지, 학교까지 다니기 편리한 위치인지 등 하나하나가 부모에게는 신경 쓰이는 부분이더라고요.
다행히 딸아이는 지금 학교생활도 잘하고 있고, 현재 지내고 있는 홈스테이에서도 편안하게 생활하며 만족하고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 직접 챙겨주지는 못하지만, 아이가 학교와 스테이 모두 잘 적응해서 즐겁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면 부모로서 가장 마음이 놓이고 안심이 됩니다.
Q: 실제로 자녀분을 싱가포르에서 공부시켜 보신 지금, 싱가포르 유학을 선택하신 것에는 만족하시나요?
네, 지금까지 지켜본 바로는 싱가포르 유학을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나고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면서 공부하고 있다는 점도 좋고, 새로운 환경에서 스스로 생활하면서 성장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처음에는 혼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스스로 자신의 생활을 챙기고 공부도 알아서 하면서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물론 멀리 떨어져 있다 보니 부모로서 걱정되는 순간도 있지만, 아이가 학교생활을 즐거워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조금씩 더 독립적이고 적극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 싱가포르 유학을 보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Q: SAIS국제학교 입학을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님께 한 말씀해 주신다면요?
싱가포르에는 정말 좋은 국제학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SAIS는 한국 학부모님들이 많이 관심을 갖고 선택하는 국제학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좋은 선생님들이 계시며, 대학 진학 성과도 좋은 학교라 부모 입장에서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딸아이가 한국에서만 학교를 다니다가 처음으로 해외 국제학교에 진학하는 것이어서 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지, 새로운 환경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지가 가장 걱정됐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보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아이가 잘 적응했고, 지금은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어울리며 학교생활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처럼 국제학교 경험 없이 한국 학교만 다니던 아이를 처음 해외로 보내면서 적응 문제로 고민하고 계신 부모님이라면, 저희 가족의 경험으로는 SAIS국제학교를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Q: 싱가포르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현재까지 함께한 신세기유학원에 대해서도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딸아이가 싱가포르에 유학을 와서 지금처럼 잘 정착할 수 있었던 데에는 신세기유학원의 도움이 정말 컸습니다.
SAIS국제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현지에 정착하기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신세기유학원에서 책임감 있게 도와주시고 하나하나 해결해 주셔서 부모 입장에서는 정말 든든했습니다.
특히 SAIS국제학교에 입학한 지 약 8개월 정도 되었을 때 홈스테이를 변경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는데, 그 과정에서도 아이에게 잘 맞는 곳을 찾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조건을 꼼꼼하게 확인해 주시고 좋은 홈스테이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지금 딸아이가 새로운 홈스테이에서 편안하고 만족스럽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아이를 해외에 보내고 나니 유학은 단순히 학교 입학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잘 적응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 점에서 처음 유학을 준비할 때부터 지금까지 책임감 있게 함께해 주신 신세기유학원에 정말 감사드리고, 싱가포르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저희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SAIS 입학을 고민하고 계시거나 우리 아이에게 어떤 싱가포르 국제학교가 잘 맞을지 궁금하시다면 신세기유학원으로 문의해 주세요.
입학 상담부터 싱가포르 국제학교 선택, 조기유학, 숙소와 현지 정착까지 아이에게 맞는 유학을 함께 준비해 드립니다.
싱가포르 유학의 시작부터 현지 정착까지, 신세기유학원과 함께하세요. /02)585-9898